투자야 본인의 선택에 달린 문제라서 무조건 DYOR(Do Your Own Research) 하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돈이 들어가는 문제이니만큼 투자는 본인이 직접 찾아보고 실천하고, 계획하는 것이 가장 기초적인 일입니다.
글 시작하기에 앞서 간단히 주의 사항 드리면서.. 오늘은 샌드박스 랜드가 왜 중요한지 말씀드리는 시간 가져볼까 합니다.
부동산을 포함한 메타버스 생태계

우리가 흔히 현실에서 부동산 시세차익을 보기 위해 매매라는 것을 합니다. 메타버스도 이와 흡사합니다.
가상 서울땅 가져보자! 세컨서울 사전등록 메타버스 선점각
메타버스 시장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가 증가하는 가운데 예상대로 여러 기관들과 스마트 사업을 구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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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메타버스 생태계는 내가 소유권을 주장 할 수 있는 일정 영역을 확보하여 추후 시세차익을 볼 수 있는 또 다른 시장인 셈이죠.

최근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도 상승으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샌드박스나 디센트럴랜드가 바로 이러한 메타버스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샌드박스에서는 부동산 즉, 땅의 개념을 랜드(land)라고 하며, 사용자들이 소유권을 주장하기 위해 현실 세계에서의 등기가 아닌 NFT(ERC-721) 화 된 랜드를 구매합니다.

고작 작아보이는 픽셀 하나와 똑같아 보이는 초록색이 과연 무슨 차이가 있겠냐 싶으시겠지만요.
서비스가 시작된다면 저 공간은 랜드 소유자들에 의해 다양한 공간으로 탈바꿈 될 예정입니다.
유사 마인크래프트, 로블록스와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들어..

랜드 위에서는 복셀화 된 구조물들을 이용해 일반적인 주택의 형태로 변형을 한다거나


어드벤처 게임을 위한 공간이 되기도 하며,

마치 광장을 보는 듯 한 넓은 필드를 활용해 사람들이 붐빌 수 있는 콘서트장, 이벤트 개최지 같은 느낌도 낼 수 있게 되죠.
땅 위에 건물을 짓듯 샌드박스 랜드에서도 내가 원하는 내가 바라는 형태의 복셀화 된 구조물들을 건설해나갈 수 있습니다.
이럴거면 마인크래프트나 제페토, 로블록스를 그냥 플레이 하면 되지 않겠냐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 이어서 설명 드려보죠. 이들과의 차이점을 말입니다.
샌드박스 P2E의 근간이 될 랜드


최근 게임사들이 준비하고 있는 메타버스 세계 그리고 추구하는 서비스의 방향이 Play to earn(p2e)라는 것을 잘 알고 계실겁니다.
샌드박스 랜드에서는 앞으로 플레이를 함에 따라서 보상이 제공되는 P2E가 활성화 될 예정입니다.
랜드 위에 건설된 건축물과 게임메이커(코딩이 필요 없는 게임 제작 도구)를 활용해 만들어진 게임을 샌드박스 유저들이 플레이를 하게 되며, 게임에 참여한 인원들이 수익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중인 상황이라는 것이죠.
'진짜로 게임을 하면서도 돈을 벌 수 있다고?' 위믹스(미르4)나 엑시인피니티(AXIE) 보시면 아시잖아요.
이 두게임을 모두 직접 플레이 해본 경험상 충분히 구현 가능한 시장이며, 이미 검증이 되기까지 하고 있는 세계에 우리들이 살고 있습니다.

샌드박스 게임이 P2E로 더욱 발전할 가능성이 얼마나 더 높은지를 판단 할 수 있는 척도가 곧 보여질 겁니다.
다가오는 11월 29일~12월 20일 샌드박스 알파 테스트를 시작하게 되며, 이 기간동안 샌드박스에서 준비된 콘텐츠(퀘스트를 동반한)를 통해 샌드박스 코인을 보상으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 준비된 알파 테스트에서는 이벤트성으로 준비된 보상인데다가 '앞으로 이러이러한 방식으로 서비스를 할 수 있으며, P2E 생태계를 조성 할 수 있습니다~' 정도를 알리는 수준이기 때문에 향후 전망에 대한 판단을 확실히 내리기에는 어려움이 따르긴 합니다.


알파테스트에 참여하는 조건 역시 랜드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여기에 많은 랜드를 소유한 인원 1천명만을 모집한다고까지 해 랜드 소유에 대한 메리트를 직접적으로 강조해주기까지 합니다.
어쨌거나 랜드 단 1개라도 소유하고 있는 투자자는 단순히 샌드박스 코인만 투자하고 있는 투자자들보다 생태계에 더욱 직접적으로 개입하고 있으며, 소유에 따른 특별 혜택들을 제공받을 수 있는 셈입니다.
왜 샌드박스 코인 대신 랜드를 소유해야 할까요?

샌드박스 코인은 이제 어느 거래소를 가더라도 구매 할 수 있는 재화입니다. 내가 필요할 때 마다 언제든지 찾아서 일정 수량을 보유 할 수 있죠.
하지만 샌드박스 랜드는 오픈씨라는 단 한 곳에서의 거래소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며, NFT라는 문턱을 넘어야만이 보유를 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게다가 샌드박스 랜드는 16만 6천여개만 판매되는 희소성을 지닙니다. 랜드 수량은 더 늘어나지 않으며, 영원히 16만개를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필요에 의해 언제든지 살 수 있는 코인, 필요에 의해 살 수 있지만 문턱이 존재하는 랜드. 어떤 것을 선택하면 좋을까요.

주식 > 비트코인 > 알트코인 > 디파이 > NFT+(메타버스 GAMEFI, P2E 등)
전세계 투자자들의 인식을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주식은 하지만 비트코인을 투자 하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으며, 비트코인을 하지만 알트코인을 투자하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또한, 알트코인을 사고 팔줄은 알지만 디파이, NFT에는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의 비중이 높습니다.
각 단계별로 공부와 이해가 필요하며, 문턱들이 하나씩 존재한다는 것이죠.
당장 업비트를 켜서 코인에 투자를 하는. 샌드박스 코인을 사더라도 이 생태게에 직접적으로 개입을 하지 않고 있는 사람들은 그저 샌드박스 코인의 가격을 올려주는 자금 조달의 역할을 하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을 잠깐 해보기도 했습니다.

샌드박스 랜드를 보유하게 되면 앞서 말씀드린 알파 테스트 참여의 기회를 노릴 수 있다는 점 외에 수익화 활동이 가능해집니다.
첫째로, 랜드에 직접 샌드박스에서 제공되는 게임메이커를 활용해 화려한 코딩 기술 없이도 게임을 만들어서 유동성을 확보 할 수 있겠죠.
확보된 유동성은 광고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을 겁니다. 광고주들이 환장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이렇게 직접 서비스를 할 계획이 없는 랜드 소유자라면 이 랜드를 원하는 이에게 임대해 월세 개념의 수익을 창출 할 수 있습니다. (TBS)

두번째로, 임대를 해줄 계획이 없다면 언제든지 사고 팔 수 있는 샌드를 구매해 랜드에 스테이킹을 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도 이용해볼 수 있습니다. (TBS)
아마 이 기능이 공식 발표된다면, 샌드박스 코인은 물론 랜드 가격도 폭등하는 시나리오가 형성 될 수 있겠죠.

세번째로, 강조드렸던 NFT의 희소성입니다.
정식 서비스 이후 많은 게임 서비스들이 출시되며, P2E 수익 활동이 가능하다는 소식이 전해졌을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몰리게 될지 그 포텐셜은 가히 상상조차 하기 어려울만큼 폭발적인 수준일 겁니다.

트래픽이 증가하면 많은 사람들이 유입될 것이며, 샌드박스 P2E 생태계에 대한 이해도도 지금보다 더 높아질 겁니다.
이 시장에 매력을 느낀 이들이 효율적인 투자처로 랜드를 선택할 미래도 그리 머지 않았습니다. 단기 시세차익을 노리기 위해서라면 돈 몇천만원은 그냥 태울겁니다.
샌드박스 랜드 고공 행진중
최근 샌드박스 랜드 시세가 급격하게 증가했습니다. 아무래도 소프트뱅크의 투자 소식과 더불어 알파 패스 출시 / 테스트 일정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죠.

샌드박스 1x1 사이즈 랜드는 오픈씨에서 현재 최소 1천만원 이상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금 이 땅을 이더로 구매하는 것은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는 일입니다.
(물론 전 이 가격마저 저점일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요.)
샌드박스 랜드(땅)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는 방법

2차 판매 마켓(오픈씨) 가격 상승으로 인해 경쟁률은 높지만, 비교적 저렴하게 랜드를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시장 가격보다 저렴하게 랜드를 구매 할 수 있는 랜드세일을 이용하는 방법인데요.

그간 샌드박스에서 판매한 랜드는 여러차례 라운드를 거쳐서 판매가 되어왔습니다. 초기 라운드보다 가격은 많이 올라와있는 상황이죠.
하지만 여전히 16만개의 랜드 중에서 65%만이 판매된 상황입니다. 나머지 35% 랜드 판매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이죠.
가장 최근에 진행된 세일(11월 4일)은 일반랜드는 샌드박스 1011개, 프리미엄랜드는 4683개로 판매가 됐었습니다.
이때 산 랜드를 그대로 다시 팔았을때 현재 평균 시세를 기준으로 최소 3배 이상의 수익을 거뒀겠네요.
더 샌드박스 랜드 구매, 샌드박스코인 땅사기 구매방법과 후기까지
올해가 가기 전 샌드박스에서 더 샌드박스(THE SANDBOX) 메타버스가 베타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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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 포스팅을 보시고 프리세일에 참여하신 분들이 계셨는데, 최근 시세 급등장에서도 아직 보유하고 계시더라구요.
장기 홀딩이 답입니다 역시..

현재도 프리세일 판매 예정이 되어 있는 랜드들이 존재합니다.
남은 35% 물량의 랜드들이 2차 판매 마켓가보다 저렴하게 획득 할 수 있어요.
랜드 시세가 올랐기 때문에 확정 수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대신에 경쟁은 더 치열해졌을테니 대학교 수강신청마냥 혹은 티켓팅을 하는 것 마냥 빠른 손 스피드를 요구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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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andbox.game
▲ 샌드박스 가입 링크 (저의 레퍼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해당 링크를 이용 부탁드려요.)
미리 대비해주시는 것이 필요하겠죠. 이메일 계정과 메타마스크를 이용하여 샌드박스 홈페이지에 미리 가입 해두시기 바랍니다.
가입 방법 및 오픈씨 구매 방법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샌드박스 랜드(LAND) 구매 방법&꿀팁 공유 해드림
샌드박스 관련 두번째 글로 찾아왔다. 우선 기분이 굉장히 좋은 이유로는.. 주커버그 형님께서 메타버스 메타를 시원하게 열어줬기 때문이다. 이미 아시다시피 디센트럴랜드, 샌드박스 등 메타
dtech1947.tistory.com
패시브 인컴을 노릴 것이냐
단기 시세 차익을 노릴 것이냐

랜드 하나로 월세를 매 달 받아먹으며 패시브인컴을 만들고 싶은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단기적인 시세 차익보다 장기 관점으로 샌드박스 생태계의 진짜 미래에 투자하는 느낌이 들거든요.
이렇게 샌드박스를 공부해나가는 입장에서 과연 저 또한 시세 차익의 유혹(700~800% 수익)을 뿌리치고, 최종 목적지에 도달 할 수 있는지를 시험해보고 싶긴 합니다.
샌드박스 코인도 물론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매매에만 집중하기보다 이렇게 이 코인이 생태계에서 어떤 목적으로 활용되는지, 또 해당 생태계의 핵심 자원(랜드)들은 어떤 것들이 구성되어 있는지 함께 살펴보시면서 투자의 질을 높여보는 방향도 고려해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간만에 장문의 포스팅 남겨봤습니다.
랜드 세일 소식이 들려온다면, 어김없이 포스팅을 통해 소식 공유드리도록 할게요.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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